연합뉴스PR와이즈뉴스와이어

서울TV

130명이 부른 아리랑 “아리랑은 한국음악”




130명이 아리랑 노래를 부른 동영상이 화제다.

‘Arirang with 130 Koreans-Arirang is Folk song of Korea’란 제목으로 유명 동영상사이트에 올라 온 3분 56초짜리 이 영상에는 130명이 릴레이형식으로 아리랑노래를 부른다. 이 영상에 참여한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학생을 비롯 해외교포, 군인, 일반인들이며 각기 다양한 모습으로 노래를 이어간다.

이 영상을 올린 고등학교 1학년 박경민 학생(아이디: marnoh)은 “2011년 8월말 아리랑이 중국 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전국의 네티즌들을 모아 아리랑을 불렀다.”며 “고등학교 동아리, 해외교포, 군인들까지 그 참여의 폭이 넓혀져 130개의 아리랑노래를 부른 영상으로 모으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이 올해 유네스코에 아리랑을 등재하려는 움직움을 보이고 있음에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우리 정부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국민들의 무관심”이라며 “아리랑은 분명 한국음악이며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일들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2012-02-02

“개그맨 박명수 사고낸 뒤 사과도 안해” 파문

지난 4월 MBC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특집을 촬영하다 박명수가 반파시킨 차량의 주인으로 알려진 네티즌이 30일 자신의 블…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