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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TV] 2016 올해의 영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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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2016년 한 해 동안 서울신문TV에 소개된 영상들 중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올해의 영상’을 선정했다. 조회수를 집계한 결과, 올해 가장 많은 이목을 끈 영상은 ‘보디페인팅으로 보는 여성 수영복 100년사’와 ‘햄버거에 1000°C 쇳물을 부으면?’이란 실험,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소년의 첫 마디’ 등이 이름을 올렸다.

유쾌한 재미와 따뜻한 감동, 때론 섬뜩함이 느껴지는 순간까지, ‘2016년 올해의 영상’을 선정했다.

1. 보디페인팅으로 보는 여성 수영복 100년사 (75만 5320회)


여성 수영복의 10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다. 특이한 점은 수영복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모든 과정이 보디페인팅으로 진행됐다는 점이다. 장면마다 한 시간 이상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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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00°C 쇳물 부어도 빅맥 어째서 멀쩡할까? (35만 3063회)


맥도날드 인기 메뉴 빅맥 위에 녹인 구리(쇳물)를 붓는 독특한 실험을 진행했다. 뜨겁게 달궈진 쇳물을 빅맥 위에 붓자 빅맥은 금세 새까맣게 타버렸다. 여기까지는 예상대로였다. 그러나 빅맥은 녹지 않았다. 실험자는 아예 빅맥을 하나씩 해부해 철판 위에 올려놨다. 그래도 빵과 패티는 겉만 검게 그을릴 뿐 그 형태는 멀쩡했다. 여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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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소년, 감동의 첫마디 (28만 3768회)


“정말 행복해요. 이 순간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요” 심장이식 수술 후 깨어난 15세 소년이 아빠에게 꺼낸 첫마디다. 소년은 계속해서 “다시 숨 쉴 수 있고 말할 수 있어요. 정말 놀라워요. 지금까지 이렇게 좋았던 적은 없어요”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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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애인 행세하며 구걸하다 딱 걸린 남성 (26만 8765회)


두 다리가 없는 남성을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시민들은 구걸하던 남성의 다리를 만져본다. 그가 연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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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자 새끼 옷 입은 아기 본 사자 반응 (26만 2238회)


11개월짜리 아이가 유리 보호막을 사이에 두고 사자와 마주했다. 사지의 반응은 흥미로웠다. 아이 앞에 선 사자는 양발로 유리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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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대 추락 위기 모모 구한 트와이스 나연 (23만 791회)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무대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 멤버 모모를 구했다. ‘티티(TT)’ 무대를 선보이던 중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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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잠자는 커플 15분 동안 가만히 지켜본 도둑 (22만 1609)


가정집에 침입한 도둑이, 잠든 주인 커플을 15분 동안 조용히 지켜보다 돌아가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소름끼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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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치타 vs 가젤, 극적 반전 (21만 6264회)


치타의 공격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하는 가젤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이는 탄자니아의 한 초원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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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수줍은 신부는 잊어라…하객 사로잡은 열정의 댄스 타임 (21만 1078회)


캐나다 출신 배우이자 가수, 댄서로 활동하고 있는 멜리사 몰리나는 최근 자신의 결혼식 피로연장에 멋진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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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의사도 포기한 혼수상태 아기, 기적적으로 깨어나 (16만 1902회)


혼수상태에 빠져 생명 유지 장치 제거를 준비하던 한 살배기 아기가 기적적으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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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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