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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야 이해되는 황당한 사진들

입력 : 2017-01-02 10:26 | 수정 : 2017-01-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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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잇장처럼 구겨진 승용차가 주유소에서 기름을 채운 뒤 도로를 멀쩡하게 달린다. 최근 미국의 인기 동영상 플랫폼 브레이크닷컴에서 공개한 사진이다.

이 사진 외에도 컴퓨터 모니터를 머리에 쓴 채 지하철을 탄 여성, 고속도로 한가운데에서 대자로 누워있는 남성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포착된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보고 또 봐야 이해되는 황당한 순간들을 확인해보자.

사진 영상=브레이크닷컴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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