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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도중 등장한 새끼 고양이에 엠마왓슨 반응

입력 : 2017-03-19 15:31 | 수정 : 2017-03-19 15:3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버즈피드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엠마왓슨 [유튜브 영상 캡처]

엠마왓슨은 능력 있는 배우면서 여성 인권 운동에 헌신하는 대표적 페미니스트이며, 동시에 동물 애호가이기도 하다.

최근 미국 매체 버즈피드가 엠마왓슨과의 독특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버즈피드 측이 미리 수집한 팬들의 질문에 엠마왓슨이 직접 대답하는 방식이었는데, 인터뷰 내용보다 화제가 된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인터뷰와 동시에 등장한 여러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이었다. 엠마왓슨은 새끼 고양이의 모습에 탄성을 지르는가 하면 녀석들을 쓰다듬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앞서 엠마왓슨은 영화 ‘라라랜드’의 주연을 제의받았지만 거절한 이유에 대해 “집으로 돌아가 고양이를 보살피고 싶기도 했다”고 말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영상=BuzzFeed Celeb/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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