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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뚫고 날아든 바퀴에 봉변당한 사람들

입력 : 2017-04-21 11:16 | 수정 : 2017-04-21 13:3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터키에서 약국 유리창을 뚫고 바퀴가 날아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 Daily Sabah 19일 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터키 아다나의 한 약국에 인근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에서 빠진 바퀴가 건물 유리창을 부수고 날아들었다.

사고 순간은 약국 내 폐쇄회로(CC) TV에 고스란히 찍혔고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인근 도로에서 굴러온 바퀴가 건물 안으로 날아드는 모습과 약국 내 의자에 앉아 있던 세 명의 남성 사이에 바퀴가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다행히 바퀴가 사람들을 사이를 비껴가면서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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