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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 선보이다 망신당한 네이마르

입력 : 2017-04-29 10:56 | 수정 : 2017-04-29 10:5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출중한 개인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축구선수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가 프리스타일 기술을 선보이던 중 망신을 당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는 네이마르의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 네이마르는 한 발로 공을 띄워 묘기를 부리려는 참이다. 하지만 공이 뒤로 흐르면서 네이마르는 공에 걸려 그대로 넘어지고 만다. 엉덩방아를 찧은 네이마르는 창피한 듯 고개를 들지 못한다.

뛰어난 축구실력과 더불어 화려한 개인기로 유명한 네이마르의 이런 실수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우리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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