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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가 아빠와 노는 법…노래방에서 댄스 삼매경

입력 : 2017-05-19 11:14 | 수정 : 2017-05-19 14:4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아빠 매튜 도우마와 노래방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전소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미는 아빠 매튜 도우마와 함께 신디 로퍼의 ‘걸 저스트 원 투 해브 펀’(Girls Just Want To Have Fun)을 부르고 있다. 흥에 넘친 두 사람은 노래를 부르다 끝내 댄스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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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소미의 아빠 매튜 도우마는 캐나다인으로 사진작가, 사진 기자로 자국에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특히 KBS 2TV ‘태양의 후예’에 배우로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somsomi0309/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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