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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공개

입력 : 2017-06-08 09:24 | 수정 : 2017-06-08 09:3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미란다 커
원더브라 제공.

모델 미란다 커(34)의 해변 란제리 화보가 화제다.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하는 원더브라의 2017년 여름 화보 ‘원더풀 썸머 바캉스(Wonderful Summer Vacances)’가 공개됐다.

▲ 미란다 커
원더브라 제공.
▲ 미란다 커
원더브라 제공.
▲ 미란다 커
원더브라 제공.
화보는 LA의 대표적인 휴양지 말리부 해변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열기로 가득한 해안가에서 미란다 커가 친구들과 휴가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석양을 등지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모습 등 ‘란제리 모델의 정석’ 미란다 커 다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에 있는 자택 뒤뜰에서 스냅챗의CEO 에반 스피겔(27)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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