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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속옷 모델 얼굴에 오줌 싸는 새끼 사자

입력 : 2017-06-16 10:40 | 수정 : 2017-06-25 14:3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러시아의 한 속옷 모델이 새끼 사자로부터 봉변당하는 영상이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모스크바의 ‘스베타 빌리야로바(Sveta Bilyalova)’란 여성 모델의 얼굴에 오줌 싸는 새끼 사자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라이온킹 OST인 ‘서클 오브 라이프(Circle of Life)’ 노래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테디 베어와 함께 사랑스런 새끼 사자와 침식 바닥에 앉아 놀고 있던 스베타가 자리에서 일어난다.

침실 한켠으로 이동한 스베타가 새끼 사자를 양손으로 높이 들어 올리는 순간 새끼 사자는 그녀의 얼굴에 오줌을 싼다. 스베타가 당황해하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댄다.



스베타 빌리야로바의 인스타그램 ‘vetabily’에 ‘심바’(Simba)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영상은 현재 73만 8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접한 소셜 네트워크 이용자들은 스베타의 영상이 연출됐으며 새끼 사자 뒤쪽에 숨어있는 누군가가 물을 쏘아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월 스베타는 자신의 SNS에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이용해 가슴 성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실험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svetabily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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