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천만 이상 본 그 영상…수화로 랩하는 통역사

입력 : 2017-07-11 15:47 | 수정 : 2017-07-13 10:5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랩 공연을 수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수화 통역사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달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에서 열린 ‘바딧불이 음악 축제’(Firefly Music Festival) 공연에서 수화로 랩을 전하는 통역사 홀리 매니아티(Holly Maniatty)에 대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1천만 명 이상이 본 이 영상에는 래퍼 와카 플로카 프레임(Waka Flocka Flame)과 힙합 디제이 ‘디제이 후 키드’ (DJ Whoo Kid)의 공연에서 래퍼보다 훨씬 더 멋진 랩을 수화로 펼치는 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힘있는 수화 통역에 이를 지켜보며 랩 하던 와카가 무대 아래 홀리에게 내려와 그녀와 함께 랩을 선보였다.



현재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1066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홀리 매니아티는 미국 내 공연계에서 열정적인 수화 통역을 선보여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사진·영상= Sign the Show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