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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부대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배우 주원 근황

입력 : 2017-09-08 17:30 | 수정 : 2017-09-08 17:3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5월 입대한 배우 주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주원은 지난 5일 육군이 공개한 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등장했다. 지상군 페스티벌은 육, 해, 공군 본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군 문화 축제로, 영상 속 주원은 백골부대의 조교로서 병사들을 이끌고 구보하는 늠름한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에는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에 가장 가치 있는 의무. 한 걸음의 용기에, 나는 오늘 새로운 나를 찾았다”는 주원의 목소리도 함께 담겼다.

영상 말미에서 주원은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추억을 느껴보세요”라며 두 팔을 벌려 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주원은 지난 5월 입대해 백골부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주원의 전역 예정일은 2019년 2월 15일이다.

사진·영상=제15회 지상군페스티벌/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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