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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자연사박물관 선정 ‘2017 올해의 야생사진’ 후보작

입력 : 2017-09-14 10:21 | 수정 : 2017-09-14 15:5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바다 민달팽이 세 마리의 로맨스 (Romance among the angels)
Andrey Narchuk(러시아)/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영국 자연사박물관과 BBC방송이 해마다 주최하는 ‘올해의 야생사진가상’(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최종 후보작들이 12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올해는 전세계 92개국에서 총 5만여 장의 사진이 응모됐으며 이번에 공개된 최종 후보작들은 총 13점이다.

▲ 곰의 포옹 (Bear hug)
Ashleigh Scully(미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스라소니의 일별 (Glimpse of a lynx)
Laura Albiac Vilas(스페인)/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비틀어진 사와로 선인장 (Saguaro twist by Jack Dykinga, US)
Jack Dykinga(미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북극 보물 (Arctic treasure)
Sergey Gorshkov(러시아)/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올해의 야생사진’은 전세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포착된 동물 등을 생생하게 포착한 작품들이 수상 대상이다.

▲ 쓰레기 서퍼 (Sewage surfer)
Justin Hofman(미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구조됐지만 갇혔다 (Saved But Caged)
Steve Winter(미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흰머리 독수리 (Bold eagle)
Klaus Nigge(독일)/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내부자들 (The insiders)
Qing Lin(중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잠시 멈춘 겨울 (Winter Pause)
Mats Andersson(스웨덴)/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수영장 (Swim gym)
Laurent Ballesta(프랑스)/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암컷 가장의 힘 (Power of the Matriarch)
David Lloyd(미국)/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 케찰의 먹이 전달 (Resplendent delivery)
Tyohar Kastiel(이스라엘)/2017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자연사 박물관 측은 선정작품들 가운데 창의성, 독창성, 사진기술을 기준으로 최고작으로 꼽힌 한 장의 작품을 ‘올해의 야생사진’으로 선정한다. 최종 발표는 오는 10월 17일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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