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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0주년, 새 스팟 공개

입력 : 2017-09-20 11:20 | 수정 : 2017-09-20 11:2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6)의 리얼리티 TV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이 10주년을 맞는다.

방송사 E! 엔터테인먼트는 10주년을 맞아 내달 방송되는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4번째 시즌의 새로운 스팟을 지난 1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은 2007년 10월 10일부터 현재까지 미국 방송사 E!에서 방영 중인 간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킴 카다시안을 비롯, 그의 가족들의 일상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스팟에는 크리스 제너가 헬리콥터를 타고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코트니 카다시안, 체육관에서 근력 운동을 하는 클로이 카다시안, 패션쇼를 준비하는 켄달 제너, 스포츠카를 모는 카일 제너의 모습이 담겼다. 킴 카다시안은 몸매가 드러나는 바디수트에 보석을 치장하다 모임에 지각한다. 한자리에 모인 카다시안 가족들은 10여 년 전 오프닝 영상처럼 로프를 당겨 배경지를 걷어낸다.

한편 10주년을 맞는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4번째 시즌은 내달 1일부터 채널 E!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E!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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