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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 케이크, 예술 작품이 되다

입력 : 2017-10-17 10:32 | 수정 : 2017-10-17 10:3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드는 과정부터 결과물까지, 독특한 케이크를 만드는 제빵사가 SNS 화제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에 사는 여성 제빵사 케세니아 펜키나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인물이다.

그는 차별화 된 디자인의 무스 케이크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들은 빵 위에 초콜릿과 리얼크림 등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부어 만들어진다.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이런 케이크를 만드는 데는 약 사흘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케세니아가 무스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사진·영상=Ksenia Penkina Patissier/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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