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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접근한 사실 모른 채 물놀이 즐기는 소년

입력 : 2018-01-07 11:44 | 수정 : 2018-01-07 11:4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Inside Edition youtube
최근 바하마 해변에서 아르템 카첸코(Artem Tkachenko)가 촬영한 드론 영상 중 한 장면.

무시무시한 상어들이 있는 바닷물 속으로 무심코 뛰어 들어간 소년의 모습이 드론에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바하마 해변에서 아르템 카첸코(Artem Tkachenko)가 촬영한 아찔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상공에 뜬 드론의 카메라는 에머랄드 빛의 투명한 바다와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피서객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곧이어 한 소년이 해변으로 달려와 바다에 뛰어든다.

소년이 물놀이를 즐기는 사이 거대한 상어 4마리가 그의 주변으로 몰려들었고 카첸코는 소년에게 달려가 “(물속에서) 나와!”라고 소리쳤다. 소년은 카첸코의 고함소리에 급히 물밖으로 나와 위험을 모면했다.



해당 영상은 뉴스쇼 ‘인사이드 에디션’ 유튜브 채널에 소개되며 4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Inside Edi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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