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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탤런트’ 오디션 장에 나타난 ‘미스터 빈’ 도플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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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t Talent Global youtube
영국의 전설적인 코미디언 ‘미스터 빈’(Mr. Bean)을 쏙 빼닮은 태국 남성.

영국의 전설적인 코미디언 ‘미스터 빈’(Mr. Bean)을 쏙 빼닮은 오디션 응시자가 나타났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6년 태국에서 열린 갓 탤런트 글로벌(Got Talent)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푸껫 출신의 몽콜 프리차잔(Mongkol Preechajan·43)을 소개했다.

‘미스터 빈’으로 착각할 정도로 완벽한 도플갱어 같은 그의 등장에 심사위원을 비롯 , 많은 관객들이 놀라워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빈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색 넥타이와 트위드 재킷을 입은 그가 과장된 표정과 몸짓을 선보이며 춤을 추자 오디션 무대는 웃음바다로 변했다.

‘미스터 빈’을 흉내 낸 그의 동영상은 현재 유튜브 ‘갓 탤런트 글로벌’ 채널에서 315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국 코미디의 아이콘 ‘미스터 빈’(Mr. Bean)은 로완 앳킨슨(Royan Atkinson·63)이 연기한 에피소드당 25분짜리 14편으로 이루어진 영국 코미디 TV 프로그램 시리즈다. 최근 로완 앳킨슨은 28살 연하인 아내 루이스 포드와의 사이에서 셋째 아이가 태어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Got Talent Glob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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