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현장영상] 마마무의 새 앨범, 한마디로 정의하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마무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렸다.

마마무의 이번 신보는 기존에 고수하던 ‘걸크러시’ 대신 ‘부드러움’을 콘셉트로 한다.

화사는 “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옐로우 멜로우’(Yellow Mellow)인 것 같다”며 “‘멜로우’는 부드럽다는 뜻이다. ‘봄’하면 부드럽고 밝은 것이 생각되다 보니 라임도 맞출 겸 ‘옐로우 멜로우’로 정해봤다”고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화사는 자신도 모르게 섹시함을 가득 담아 ‘옐로우 멜로우’를 발음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솔라는 “‘걸크러시’를 버린 것은 아니다. ‘걸크러시’가 뿜어져 나오는 이미지인데 버린다고 해서 버릴 수 없는 것”이라며 “다만, 다른 스타일을 보여 드리고자 변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음반을 통해 많은 분이 ‘기존의 마마무와 다르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