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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코헨 감독의 ‘허리케인 하이스트’, 익스트림 리얼 액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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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 익스트림 리얼 액션 영상 한 장면.
NEW 제공.

사상 최악의 재난 속 범죄 액션을 다룬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가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속 남겨진 6500억을 노리는 자와 막는 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익스트림 재난 액션 영화다. ‘분노의 질주’를 연출한 롭 코헨 감독의 장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공개된 영상은 거대한 허리케인이 몰아치는 장면으로 시작해 대형 재난의 규모를 보여준다. 여기에 범죄 조직과 맞서는 ‘윌’과 ‘케이시’의 긴박감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과 추격전, 총격전 등 감독 특유의 거친 액션이 이어진다.

특히 기압차를 이용해 쇼핑몰 천장에 총을 쏴 허리케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장면은 새로운 재난 영화 액션을 예고한다.

‘허리케인 하이스트’에는 ‘혹성탈출’ 시리즈의 토비 켑벨과 ‘테이큰’ 시리즈의 매기 그레이스 등 개성파 배우들의 출연은 물론 ‘분노의 질주’, ‘트리플 엑스’를 통해 극한 상황 속 짜릿한 액션을 보여주는 롭 코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허리케인 하이스트’는 오는 3월 15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103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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