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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실시간으로 올라온 대구 우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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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 내린 우박. 연합뉴스=독자제공.


30일 대구 지역에 우박이 쏟아졌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는 이를 인증하는 우박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고,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대구 우박’이 실시간 인기 검색에 오르기도 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현재 대기 불안정으로 경상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특히 대구 부근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누리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우박 영상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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