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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는 없습니다’ 웹툰 작가 이말년이 공개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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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작가 이말년 아이스버킷 챌린지
웹툰 작가 이말년이 얼음을 붓지 않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말년 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성명문 영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아이스도 없고, 버킷도 없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챌린지다. 챌린지 동영상을 통해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한 것.

이말년 작가는 SBS 배성재 아나운서와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으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지목됐다. 두 명에게 지목된 만큼 두 번 기부하겠다는 말을 덧붙이며 기부 독려에 앞장섰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4년 전인 2014년 미국에서 SNS를 통해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됐다.

우리나라도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후원금을 내는 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참여하면서 올해 다시 한번 선행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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