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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쇼케이스에서도 엄마 언급한 구구단 세미나 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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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세미나 세정이 쇼케이스에서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의 지치지 않는 노하우는 엄마예요.”

구구단 세미나의 세정이 활발한 활동에도 지치지 않는 비법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세정은 “활발하게 활동한 지 아직 2년밖에 안 됐다. 그래서 아직 더 열심히 하고 싶다”면서 “사실 가장 큰 에너지의 원천은 엄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정은 “가끔 힘들 때는 회사에 말씀드리고 시골집에 내려가 엄마랑 밥 한 끼 같이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 힘든 게 싹 사라진다”며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정이 엄마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세정은 지난 2016년 2월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1위에 올라 엄마에게 눈물로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엄마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솔로곡 ‘꽃길’을 발매한 바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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