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와이퍼는 내 놀이기구’ 자동차 와이퍼 타고 노는 까마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자동차 와이퍼에 매달려서 노는 까마귀 모습


자동차 와이퍼를 놀이기구처럼 타고 노는 까마귀가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Storyful Rights Management’는 영리하면서도 독특한 까마귀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엔 까마귀가 자동차 앞유리 와이퍼에 매달려서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까마귀는 좌우로 바쁘게 움직이는 와이퍼를 떨어지지 않으며 즐기고 있었다. 오히려 놀라운 균형감각을 보여주며 사람을 비웃는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

차 안에서 구경하던 아이도 까마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한지 탄성을 내질렀다.

차 주인은 까마귀가 날아가지 않자 속력을 내기 시작했고, 까마귀는 다 놀았는지 그대로 날아가 버렸다.

새 중에서 가장 영리하다고 밝혀진 까마귀는 최대 6~7세 아이 수준까지 지능을 습득할 수 있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