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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액션 어드벤처 ‘액슬’ 런칭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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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액슬’ 예고편 한 장면.

인공지능(AI) 로봇개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킨 영화 ‘액슬’ 런칭 예고편이 공개됐다.

‘액슬’은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과 소년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장르다. 영화 제목 ‘액슬’은 Attack(공격), Exploration(정찰), Logistics(수송)의 첫 단어를 딴 전쟁 병기 로봇개 액슬의 군사 능력을 담고 있다.

액슬은 뛰어난 시각, 후각, 청각과 인간의 감정 변화를 포착한 적 감지 능력을 갖췄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여기에 신기술 무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자체 업그레이드되는 인공지능 집약체다. 이러한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예고편은 ‘액슬’ 본편이 그려낼 서사를 궁금케 한다.

‘액슬’은 ‘다크 나이트’ 3부작의 각본을 쓴 작가 겸 제작자 데이비드 S 고이어와 ‘언더월드’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했고, 신예 올리버 달리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알렉스 뉴이스테터’와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를 연상시키는 ‘베키 지’가 주연을 맡았다.

특히 ‘액슬’은 특히 최근 국제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봇개 개발 이슈와 맞물려 진화된 상상력을 궁금케 하는 동시에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가 진화한다”는 카피처럼 최첨단 기술로 완성된 로봇개의 신선한 매력을 기대케 한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진화된 미래형 액션 어드벤처 ‘액슬’은 가을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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