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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양아치 느와르’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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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양아치느와르’ 예고편 한 장면.

블랙코미디 ‘양아치 느와르’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양아치 느와르’는 삶의 전부였던 약혼녀 ‘미영’을 사고로 잃게 된 삼류 건달 ‘창도’가 가해자인 ‘희성’에게 본인만의 방식으로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 블랙코미디 느와르다.

공개된 예고편에 등장하는 ‘삼류 양아치 인생’이라는 카피는 어딘가 어설퍼 보이는 건달 창도의 모습과 주변 인물들의 거칠고 엉뚱한 모습들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특히 창도와 그의 약혼녀 미영, 가해자 희성의 관계가 얽히고설키게 된 이후, ‘쓰러진 곳에도 꽃은 피어난다’라는 카피가 ‘창도’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결말을 궁금케 한다.

영화는 ‘육혈포 강도단’과 ‘미쓰 와이프’를 연출한 강효진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양아치 느와르’는 오는 9월 13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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