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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마지막 무대 마크 헌트, 저스틴 윌리스에 판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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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유튜브 채널 캡처.

‘슈퍼 사모안’ 마크 헌트(44·뉴질랜드)가 마지막 UFC 경기에서 판정패했다.

헌트는 2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42 헤비급 경기에서 저스틴 윌리스(31·미국)에 0대3 만장일치 판정으로 패했다.

UFC와 계약상 헌트는 옥타곤에 서는 마지막 경기였다. 헌트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8년간 활동한 UFC를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헌트는 경기 초반 적극적으로 킥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이끌어왔다. 하지만 2라운드 이후, 윌리스의 아웃복싱에 해법을 찾지 못하며 고전했고, 결국 경기는 패배로 마무리됐다.

경기 뒤 윌리스는 “오늘의 주인공은 헌트”라며 마이크를 그에게 넘겼다. 헌터는 “오늘 경기력에 대해 미안하다.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영상= UFC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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