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내 심장을 할 퀸(Queen)’…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 원인 들여다본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사진=MBC 제공.

전설의 록밴드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총 누적관객 수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관람은 퀸을 기억하는 40-50대와 퀸을 몰랐던 20-30대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10일 밤 방송되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의 원인을 들여다본다.

프레디 머큐리 가족이 고향 잔지바르크를 떠나 처음 영국에서 정착했던 곳은 물론 생전에 살았던 런던 저택을 방문하는 등 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40년 역사를 함께 한 현지 팬들을 만나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밴드 퀸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기타리스트 신대철에게 퀸의 노래는 어떤 의미였는지 들어보고, 가수 이현우와 방송인 홍석천 등 다양한 분야 연예인들과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여기에 싱어롱 관람에 참여한 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 감동을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는 MBC 스페셜 ‘내 심장을 할 퀸(Queen)’은 오늘(월)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