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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0점’ 믿을 수 없는 여대생의 체조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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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A Gymnastics 트위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the Collegiate Challenge에서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인 21살 체조선수 케이틀린 오하시(Katelyn Ohashi).

‘따라해 볼테면 따라해 봐!’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the Collegiate Challenge에서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인 21살 체조선수 케이틀린 오하시(Katelyn Ohashi)를 소개했다.

대회에 참가한 UCLA 체조선수 케이틀린은 마이클 잭슨과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노래에 맞춰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였고 마지막 동작에선 세 차례의 공중제비를 연속으로 펼친 뒤, 점프한 상태에서 다리찢기로 그대로 착지했다. 청중들은 그녀의 놀라운 퍼포먼스에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 UCLA Gymnastics 트위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the Collegiate Challenge에서 멋진 마루운동을 선보인 21살 체조선수 케이틀린 오하시(Katelyn Ohashi).

이날 대회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화려한 기술을 독보인 케이틀린은 10점 만점을 얻었다.

현재 UCLA Gymnastics 트위터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3022만 8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케이틀린의 소속팀인 UCLA는 지난해 NCAA 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사진·영상= UCLA Gymnastics 트위터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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