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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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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정다혜(23)씨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정다혜씨는 현재 동국대 연극영상학부 연극과를 휴학중이며,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에 출연중이다.

그녀의 이번 화보는 귀여움과 섹시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촬영됐으며 이날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일반에 선보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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