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BBK사건 핵심인물인 김경준씨 母 입국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BBK 전 대표 김경준(41)의 어머니 김영애(71)씨가 23일 담담한 표정으로 국내에 들어왔다.

보라색 긴 코트 차림을 한 그는 이날 오전 6시56분 로스앤젤레스발 KE016 대한항공을 통해 당초 예정시간보다 30여분 일찍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경찰대측은 항공기에서 다른 일반 승객들을 먼저 내리게 한 후 김씨를 마지막에 내리게 했으며 김씨는 여유롭게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련기사]김경준 母 검찰에 자료 제출…檢,사인 등 정밀감정 착수

손진호기자 · 김상인VJ nasturu@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