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소녀에서 숙녀로”…아라, 성숙미 뽐낸 스타화보 공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아라가 16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스타화보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스페인어로 ‘사랑’, ‘연인’등을 뜻하는 ‘아무르’(Amor)라는 타이틀의 이번 스타화보에서 아라는 자신의 성숙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아역스타로 출발해 어느덧 숙녀로 변신한 아라는 “사진 속 의상들은 모두 내가 좋아하는 의상들이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느낌 속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내느라 정신없이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2월에서 3월 초 경 영화 ‘스바루’의 개봉을 앞두고 일본, 아시아 쪽에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며 “더 좋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아라 특유의 산뜻하고 성숙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15일 부터 SK텔레콤을 시작으로 LG텔레콤, KTF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