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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의 원숙한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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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백지영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가 열렸다.

‘발라드의 여왕’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백지영은 이날 공개행사에서 평소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내츄럴 하면서도 원숙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번 백지영의 스타화보는 ‘Sentimental’이라는 컨셉트로 호주 시드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이번 촬영에서 그녀는 해변에서의 마냥 즐거워하는 순수한 모습부터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스타화보닷컴의 관계자는 “백지영의 감성적인 부분들을 녹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번 화보에선 컨셉트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백지영의 연기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최고의 사랑을 받은 가수 백지영은 4월 정규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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