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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 천안함 합동분향소에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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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벨기에의 2018·2022 월드컵 공동개최 유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거스 히딩크(터키 대표팀 감독)가 27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故 천안함 46 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히딩크 감독은 “한국의 젊은 장병들이 목숨을 잃어서 매우 충격적이다.”며 “나는 스포츠에서는 즐겁고 기쁜일들을 많이 겪었지만 이것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방한 중인 히딩크 감독은 28일과 29일에는 히딩크 축구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인천 히딩크 축구교실을 찾아 클리닉과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9일에는 충북 영동군을 찾아 영동군 와인 홍보대사로 위촉될 계획이며 이후 광주 히딩크 드림필드 건립을 위한 MOU 체결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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