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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두둥~” 할리데이비슨 왜 타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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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두둥~” 심장을 자극하는 엔진음이 태백에 울려 퍼졌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진행된 ‘제12회 코리아 내셔널 H.O.G. 랠리’는 할리데이비슨 동호회 ‘H.O.G.’(Harley Owners Group) 코리아 챕터가 주최하고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다.

1999년부터 매년 진행된 이번 H.O.G. 랠리에는 약 700여명의 국내외 참가자와 400여대의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이 참가해 이색 퍼레이드를 벌였다.

이번 랠리에 참석한 김승우(45)씨는 “할리데이비슨을 타면 자유를 느낄 수 있다.”며 “이성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감성적인 부분이 할리데이비슨을 타는 이유”라고 말했다.

아울러 15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진행된 ‘코리아 바이크 스피드 페스티발’에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이계웅 대표가 직접 출전해 4위에 올랐다.





이 대표는 “할리데이비슨 회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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