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LED TV는 “최고”, 조명산업은 뒷걸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식물공장'이란 말을 말을 들어보셨는지.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 식물공장은 LED 조명 덕분에 빛과 온도,습도 등을 제어해 계절에 상관 없이 안정적으로 채소를 생산하고 있다.미국이나 일본에서 각광받고 있는 미래형 농업모델이 국내에서도 이미 진행되고 있는 셈.

이미 LED는 우리 생활 곳곳에 뿌리를 내렸다.단순한 가로등 기능뿐 아니라 미디어아트와 광고,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에 보탬을 주고 있다.

세계 시장도 갈수록 커져 2008년 214억달러에서 2015년에는 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그 가운데 LED 조명 산업은 2012년에 2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신문 경제부 이경주 기자가 케이블채널 서울신문STV를 통해 25일 오후 방영된 보도 프로그램 'TV 쏙 서울신문'에서 뒤처진 LED 조명산업을 발전시킬 방안을 짚어봤다.

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