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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D영화 열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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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따라하기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가를 따져봐야 한다.'

'아바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영화 제작 판도를 뒤흔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는 전세계에서 투자액 대비 10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빠져들 만한 스토리텔링까지 갖춘 '드래곤 길들이기' 역시 관객몰이에 성공하면서 국내에서도 10여편의 3D 입체영화가 제작될 정도로 열풍이 불고 있다.

정부나 영화진흥위원회도 이에 발맞춰 일관 제작 시스템을 갖추도록 예산과 지원을 체계화하고 있다. 앞으로 3D 영상 제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모두 17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서울신문 문화부 이경원 기자가 정부의 지원이 내실있는 성과로 연결될 수 있는 조건들을 2일 오후 케이블 채널 서울신문STV를 통해 방영된 'TV쏙 서울신문'에서 짚어봤다.

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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