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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르네상스? 신고리 원자로 3,4호기 건설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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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신고리 원자로 3,4호기 건설 현장을 찾은 13일에는 하루 종일 빗줄기가 퍼붓고 있었습니다. 연초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에 수출이 확정된 수출형 원자로가 80%의 진척률을 보이면서 예의 계란 모양의 원자로 모양을 갖춰가고 있었습니다.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이 높은 원자력발전소는 반도체,자동차에 이어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산업부 윤설영 기자가 빗줄기가 퍼붓는 신고리 3,4호기 건설 현장을 찾아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주력 업체 관계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이들 사업의 성공 못잖게 이들 건설현장은 올해 상반기 불황에 허덕이는 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업의 르네상스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고리 3,4호기 건설 현장을 윤설영 기자의 르포로 전해 듣습니다.

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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