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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바보‘영구’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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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12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과 스틸이 최초로 공개됬다.

‘라스트 갓파더’는 심형래 감독의 대표적인 캐릭터 영구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마피아 대부의 숨겨진 아들 영구가 뉴욕을 무대로 펼치는 활약상을 담았다.

영화 관계자는 “1950년대 뉴욕을 재현한 장대한 스케일과 만국 공통어 웃음을 통해 세계를 사로잡는 영구의 활약은 국경을 넘어 그 어디에서건 돋보이는 영구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시켜 줄 것.”이라며 “심형래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연출과 주연을 맡아 그간 감독으로서 다져진 연출력과 열정은 물론 코미디 장르라는 장점을 십분 활용, 한국 코미디계 대부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원더걸스가 깜짝 등장한다.

영화 관계자는 “영화배경이 1950년대 뉴욕인만큼 복고풍인 원더걸스의 ‘노바디’ 공연장면이 어울릴 것.” 이라며 출연 배경을 밝혔다.

심형래 감독의 ‘디 워’에 이은 두번째 작품 ‘라스트 갓파더’는 12월 30일 관객들을 찾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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