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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스케치-밤이라 더 황홀했던 경복궁 개방…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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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야간 개방한 이후 두 번째로 경복궁에 불이 밝혀졌다. 18일부터 닷새 동안 문을 열어 밤 손님을 맞고 있다.

도심 속 낭만을 느낄수 있는 궁 안은 사람들로 성황을 이뤘다. 가족, 친구, 연인끼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터뜨리는 카메라 플러쉬에 밤하늘이 밝아질 정도.

밤 9시까지 입장할 수 있고 10시에 문을 닫는다.

고단한 업무를 마친 직장인들이 가족과 손잡고 시원한 봄 바람을 느껴 보시는 건 어떠실지요.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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