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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리, 결혼 후 첫 ‘스타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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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MBC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세련미와 당돌함을 겸비한 황금란 역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탤런트 이유리가 결혼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화보’ 현장공개 행사를 열고 순수함과 도발적인 매력을 맘껏 뽐냈다.



이번 이유리의 스타화보는 ‘쥬뗌므, 벨라(Je t’aime, Bella: 사랑해, 아름다운 그녀)‘라는 타이틀로 지난 8월 홍콩과 마카오에서 촬영됐으며 로맨틱한 모습부터 고혹적인 모습, 청순함과 발랄함, 강렬함 속 관능적인 모습까지 이유리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담았다.

이유리는 현장공개 행사를 통해 “이번 화보는 성에 사는 공주의 느낌으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촬영했다.”며 “이제까지 악역의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색다른 느낌의 새로운 드라마를 찍는다는 각오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밤에 홍콩 시내에서 촬영하는 중 저를 보기 위해 차들이 멈춰서 추돌사고가 나기도 했다.”면서 “사진작가님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원해서 007영화에서처럼 추격신을 연출해 화보를 찍어 즐겨웠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평소 몸매관리는 어떻게 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녀는 “따로 몸매관리는 하지 않는다. 맛있는 음식을 항상 잘 즐기는 편”이며 “항상 즐거운 생각을 하면 스트레스도 안 쌓이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유리는 유니버설 아트센트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친정엄마‘에서 출연 중이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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