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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폭행’ 피죤 이윤재 회장,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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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피죤 이윤재 회장이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오후 1시 51분 강남경찰서에 도착한 이 회장은 검정색 양복을 입은 남성 2명의 부축을 받으면서 검정색 제네시스 승용차에서 내렸다.



 

이 회장은 환자복에 베이지색 점퍼를 걸치고 얼굴엔 마스크와 안경을 낀 차림으로 취재진의 질문에는 굳게 입을 다문 채 형사계 진술녹화실로 향했다.

 

경찰은 이날 출석한 이 회장을 상대로 청부폭행과 조폭에게 대가비 3억원을 전달했는지에 대해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사를 마치는대로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글·영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사진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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