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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곽지민, “스타화보로 저 어른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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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배우 곽지민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곽지민은 2003년 영화 ‘여고괴담3-여우계단’을 통해 데뷔했으며 여고생 시절 김기덕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에서 실제 여학생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던 배우다.



 



최근 영화 ‘링크’에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던 곽지민은 “그동안 교복 입은 학생 역할을 많이 해 왔다.”면서 “벌써 나이가 27살이 되었다. 앞으론 제 나이에 맞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화보를 찍게 됐다.”고 스타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곽지민의 이번 스타화보는 지난 10월 ‘성숙’이란 주제로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됐으며 곽지민의 소녀적인 싱그럽고 청순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고혹적인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스타화보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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