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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노래도 블링블링, 화보도 블링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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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통해 6인 6색의 매력 종합선물세트를 선사했다.

 

달샤벳은 지난 1월 ‘Supa Dupa Diva’로 데뷔 한 신인 6인조 걸그룹으로 최근 노래 ‘핑크로켓’과 ‘블링 블링’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월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된 그녀들의 스타화보 ‘블링블링’에선 상큼하고 톡톡 튀는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 성숙하고 관능적인 색다른 변신까지 달샤벳 멤버들의 개성만점의 매력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달샤벳의 리더 비키는 이날 제작발표회를 통해 “저희의 상큼발랄한 캐쥬얼 한 모습뿐만 아니라 고양이 느낌이 나는 섹시하고 파격적인 모습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화보에서 몽환적 분위기와 러브리한 매력을 발휘한 멤버 세리는 “웨딩옷을 입고 물 속에서 찍는 신이 있었는데 물뱀을 만났었다.”면서 “보기엔 물뱀이 예뻐 보였는데 스탭들이 위험하다는 말에 급히 물 밖으로 나왔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평소 몸매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달사벳 멤버들은 “데뷔 후 지금까지 스케줄이 끝나더라도 새벽까지 안무연습을 해 왔다.”며 “꾸준한 안무연습과 아침시간의 헬스운동이 날씬한 몸매의 비결같다.”고 밝혔다.



그녀들은 “2011년은 달샤벳에게 아이돌 첫 주자의 한 해였으며 하루하루가 생각이 안날 정도로 바쁘게 지내왔다.”며 “2011년이 뭔가 시작하고 알리는 한 해라면 2012년은 더욱 발전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달샤벳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는 한 해로 삼겠다.”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달샤벳의 스타화보 ‘블링블링’은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그녀들의 새로운 노래는 2012년 1월 중순 네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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