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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새해 첫 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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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새해 첫 신병 입영행사가 2일 오후2시 부터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렸다.

쌀쌀한 날씨 속에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입영 장병들과 친지들로 훈련소는 북적였다.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하는 부모의 마음은 걱정이 앞서지만 한편으로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입대하는 아들이 대견하다.

이날 입영행사를 마친 1천 8백여 명의 장정들은 입소대대에서 2박 3일간 신체검사, 특기분류심사, 인성검사 등 각종 검사를 받고, 다음 주부터 5주간의 신병교육훈련을 받은 뒤 야전부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훈련병들은 새해 벽두부터 야전숙영과 각개전투,사격술 예비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받으며 ‘전투형 야전부대’의 새내기 주역들로 거듭나게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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