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백무현의 톡!톡! 만평' (3월 넷째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평을 통해서 한 주일동안 뉴스의 흐름을 짚어보는 톡톡 만평입니다. 이번 주에는 숨 가쁜 총선 정국 속에서 다시 불거진 ‘민간인 불법사찰’ 등이 만평의 주요 소재가 됐습니다.

월요일자 만평에는 불법사찰에 대해 재수사의 원인을 제공하고도 큰 소리 치고 있는 검찰을 비판했고, 화요일자에는 불법사찰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청와대가 삼성을 비난하는 자기모순을 꼬집었습니다.

수요일자에는 재벌개혁을 하겠다고 목청을 높이면서도 개혁안을 설계한 유종일 교수를 공천에서 탈락시킨 민주당을 도마에 올렸고 목요일자에는 “민간인 불법사찰은 없었고 자료삭제에 관한한 자신이 몸통”이라고 주장한 이용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을 소재로 했습니다.

진행: 이호준, 백무현

연출: 박홍규PD

촬영: 문성호PD / 장고봉PD

편집: 문성호PD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