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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공식석상서 속옷없이 ‘파격노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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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로 데뷔한 팝스타 리한나(Rihanna)가 파격 노출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리한나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옥스퍼드에 있는 의류 브랜드 ‘리버 아일랜드’ 매장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모습은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 등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한나가 자신의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딱 달라붙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속옷을 입지 않아 문화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리한나가 이날 행사 참석을 위해 차량에서 내리는 현장을 담고 있다.

 

한편 영미권에서는 일부 여성들이 공공 장소에서도 종종 속옷을 입지 않고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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