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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커플 “결혼이 처음이라 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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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커플이 28일 오후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 장윤정-도경완 커플이 예식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사진=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도경환 아나운서는 “결혼을 처음 해본다. 신부는 편안해 하는데 나는 오들오들 떨고 있다”며 “국민가수 열심히 잘 보살피고 집에서 외조가 아닌 내조를 열심히 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줘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내가 결혼이 이른 편이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파이팅 하겠다. 애국하는 마음으로 낳겠다”며 2세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8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사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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