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한혜진 “태어나서 가장 떨리는 날이예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한혜진(33)과 축구 선수 기성용(25·스완지 시티) 커플이 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과의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혜진은 "태어나서 가장 떨리는 날"이라며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

결혼식 다음날인 2일 기성용은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위해 영국으로 출국한다. 한혜진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후,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의 촬영이 끝나면 영국으로 건너가 기성용과 함께 신혼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이 만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