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벼락맞은 문방구’ 강예빈 “유치원교사 도움이 안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사진=문성호PD sungho@seoul.co.kr


1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어린이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벼락 맞은 문방구’의 담당 프로듀서인 박용진PD와 배우 강예빈을 비롯해 박성광, 김기천, 장도연, 김수영과 아역배우인 정다빈, 김승찬, 정인서, 강한별, 양한열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일어난 뒷얘기를 전했다.

▲ 사진=문성호PD sungho@seoul.co.kr


‘벼락 맞은 문방구’는 투니버스에서 7년 만에 내놓은 어린이 드라마다. 어느날 천둥 초등학교 앞 ‘벼락 문방구’에 벼락이 떨어지고 문방구 주인 김기천이 여자 강예빈으로 변신하면서 생겨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다. 첫 방영은 오는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