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후아유’ 김재욱 “전역하고 첫 작품, 귀신이라 선택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CGV 영등포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연출 조현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후아유’의 연출을 맡은 조현탁PD와 출연배우 소이현, 택연, 김재욱, 김예원, 노영학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육군병장으로 전역하고 첫 작품에 출연하게 된 배우 김재욱은 “전역한 지 3개월이 좀 넘었다. 제대후 첫 작품, 고민 많았다. 배역이 귀신이라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월화드라마 ‘후아유’는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지게 된 시온(소이현)과 직접 보고 만진 사실만을 믿는 건우(옥택연)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6부작 드라마다. 오는 29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