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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보겠지’ 저질춤추다 딱 걸린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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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에 올라갔더니 내 동생이…”

누나가 찍은 어린 남동생의 도발적인 춤사위가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앨리샤 해밀턴(Alicia Hamilton)이라는 이름의 게시자가 올린 '위층에 올라가 이것을 발견하다(Walk upstairs and find this)'란 동영상이 올라왔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된 듯한 이 영상에는 방에서 몰래 춤을 추고 있는 어린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24초 가량의 동영상에는 누나가 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한 남동생이 열정적으로 춤을 춘다. 화려한 춤사위가 계속되고 남동생은 어른들이 춤 출법한 도발적인 댄스를 이어간다. 마침내 뒤에 있던 누나의 인기척을 안 남동생은 기겁하며 "여기서 나가"라고 소리친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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